07 / 11 · 무료 사진·영상 소스와 편집
사진영상 링크모음 - 공식 주소 25곳
블로그 대표 이미지, 발표 자료, 짧은 영상에 쓸 소스를 찾을 때는 저작권 조건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이 링크모음은 무료 사진·영상 소스, 공공 저작물, 유료 스톡, 브라우저 편집 도구, 영상 호스팅 서비스의 공식 주소를 모았습니다.
해외 스톡 사이트 상당수가 자동 접속을 막아 이번 확인에서 접근 제한 응답이 많았습니다. 사람이 브라우저로 열 때는 대부분 문제없이 열립니다. 이미지를 새로 만들어야 한다면 AI도구 링크모음 목록의 이미지 생성 서비스를 참고하세요.
- 25등록
- 16정상
- 9접근 제한
- 0재확인
사진영상 공식 주소 번호 목록
2026-10-31에 모두 열어 본 결과를 줄마다 붙였습니다. 이름이나 열기 버튼을 누르면 새 탭에서 공식 사이트가 열립니다. 목록은 무료 사진·영상 소스와 편집을 아우르며, 줄마다 서비스 이름과 공식 도메인, 짧은 설명, 확인 결과가 차례로 들어 있습니다. 여는 순간 주소창의 도메인 끝부분이 목록에 적힌 것과 같은지 한 번 더 확인하세요.
사진영상 확인 결과 한눈에
이번 확인에서 사진영상 주소모아 25곳 가운데 16곳이 바로 열렸습니다. 접근 제한 응답을 준 곳은 Unsplash, Pexels, Pixabay, Openverse, Shutterstock, Adobe Stock, Canva, Behance, Freepik입니다. 서버는 응답했지만 자동 접속을 걸러 낸 경우라 사람이 브라우저로 열면 대부분 정상입니다.
처음 이 분야를 쓴다면 1번 Unsplash, 2번 Pexels, 3번 Pixabay부터 열어 보세요. 순서는 이용자가 많이 찾는 정도와 쓰임새를 기준으로 정했고, 광고비를 받고 바꾸지 않습니다. 목록에 빠진 공식 사이트가 있다면 문의로 알려 주세요.
사진영상 사이트를 고를 때 보는 점
라이선스 문구 읽기
무료 소스라도 상업적 이용, 출처 표시, 변형 허용 여부가 사이트마다 다릅니다. 내려받기 버튼 근처의 라이선스 안내를 한 번 읽고, 조건을 메모해 두면 나중에 문제를 피할 수 있습니다.
인물 사진은 한 번 더
얼굴이 나온 사진은 초상권 동의 여부가 따로 문제될 수 있습니다. 광고나 상품 페이지에 쓸 때는 모델 동의가 확인된 유료 소스를 고르는 편이 안전합니다.
용량은 올리기 전에 줄이기
원본 사진을 그대로 올리면 페이지가 느려집니다. 가로 폭을 쓰임에 맞게 줄이고 압축 도구를 한 번 거치면 화질 차이는 거의 없이 용량이 크게 줄어듭니다.
파일 이름과 출처 기록
내려받은 소스는 파일 이름에 사이트 이름과 작가 이름을 넣어 두거나 별도 메모에 출처 주소를 적어 두세요. 나중에 출처 표시를 요구받거나 라이선스를 다시 확인해야 할 때 몇 초 만에 찾을 수 있습니다.
큰 원본 파일을 팀과 주고받을 때는 클라우드협업 링크모음에 정리한 저장소가 편합니다.
사진영상 분야에서 쓰는 용어
CC 라이선스
저작자가 정한 조건 안에서 자유롭게 쓰도록 허락하는 공개 이용 허락 방식입니다. BY, NC, ND 같은 기호로 조건을 표시합니다.
로열티 프리
한 번 구매하면 정해진 범위 안에서 횟수 제한 없이 쓸 수 있는 이미지 이용 방식입니다. 무료라는 뜻은 아닙니다.
공공누리
공공기관 저작물의 이용 조건을 네 가지 유형으로 표시한 제도입니다. 유형에 따라 상업 이용 가능 여부가 다릅니다.
비트레이트
영상이나 음성이 1초에 담는 데이터의 양입니다. 높을수록 화질이 좋아지지만 파일이 커집니다.
워터마크
이미지나 영상 위에 출처나 소유자를 표시하려고 겹쳐 넣은 글자나 로고입니다. 유료 스톡의 미리보기에는 대부분 들어가 있습니다.
함께 보면 좋은 분야
라이선스 조건은 사이트가 예고 없이 바꾸기도 합니다. 실제로 쓰기 전에는 각 사이트의 최신 안내를 다시 확인하세요. 다음 확인일에는 이 페이지의 숫자와 결과 표시도 함께 고칩니다.
상품 사진 참고 자료가 필요하다면 패션뷰티 링크모음 목록의 공식 몰 화면 구성을 살펴보세요. 다른 분야가 궁금하다면 아래 이전·다음 버튼이나 전체 목차로 이동하세요.